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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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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하 전통문화관)은 30일 오후 3시 서석당에서 열리는 토요상설공연에서 나빌레라예술단(대표 예술감독 한명선)의 '광주의 멋이로다'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는 승무와 장구춤 등 민속무용과 함께 판소리에 안무를 한 창작무용까지 화려한 무대를 수놓는다.

한국적인 정중동의 아름다움에 궁중의상의 화려함을 볼 수 있는 창작무용 '태평성대', 춘향가 중 '어사상봉' 대목과 '쑥대머리' 가락에 우리 몸짓을 담은 판소리 창작무용도 볼만하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적인 정서를 가득 담은 창작무용 '아리랑을 노래하다'로 마무리한다.

나빌레라예술단은 광주시립국극단원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전통무용단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은 무료이고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30일 토요상설공연은 '하늠, 남도이야기' 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문의는 전통문화관(062-232-1595)으로 하면 된다.

박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