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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근로자ㆍ교사 한국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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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근로자ㆍ교사 한국문화체험

국제로타리 3710지구 후원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이복남)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대수)와 공동으로 최근 함평 나비축제 및 영광군 법성포등을 방문하는 문화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3710지구(김윤세 총재ㆍ김용우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평 나비축제를 시작으로 영광 법성포, 백수해안도로, 원자력발전소 및 영암 국제 모터 패스티벌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지역에 근무중인 필리핀 근로자 40여명과 국제로타리가 초청하여 호남직업전문학교에서 기술연수 중인 필리핀 교사 8명이 참석했다.(사진)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 운영기관 김윤세 대표는 "기술력을 체험하고자 머나먼 필리핀에서 4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주신 8명의 필리핀교사분들과 이번 문화행사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필리핀 근로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필리핀 내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의 고용체류 지원뿐만 아니라 한국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