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132호 회원 손정임씨… 부부 아너 19호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2년 새해 첫 아너소사아이티 회원으로 손정임씨를 맞이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2년 새해 첫 아너소사아이티 회원으로 손정임씨를 맞이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2022년 새해 첫 아너소사아이티 회원으로 손정임씨를 맞이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32호 회원으로 가입한 손정임씨는 빛고을중앙공원 대표이사이자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24호인 위웅 회원의 아내이다. 이들은 광주 19호 부부 아너다.

손정임 회원은 "남편과 함께 광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가입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

광주지역에는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손정임 아너를 포함하여 총 132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