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농어촌공사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총상금 2190만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 시군별뉴스

농어촌공사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총상금 2190만원

게재 2020-06-22 17:19:46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경관 가치 재조명을 위해 올해도 사진 공모전을 연다.

농어촌공사는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과 활기차고 행복한 삶의 모습, 가치 있는 농촌 등 매력적인 농촌의 모습을 담기 위해 '제14회 농촌경관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공모 주제는 '농촌·풍경·사계'이다. 농촌 경관의 가치 재조명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에 대한 메시지를 대국민에게 전할 수 있는 사진이면 출품할 수 있다.

기존 입상작과 동일지점에서 같은 방식으로 촬영해 매우 흡사하다고 판단되는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응모자격은 농촌경관에 관심 있는 국내 거주 국민과 외국인이며, 분야는 일반카메라와 스마트폰 부문으로 나뉜다.

응모 사진은 2019년 1월1일부터 2020년 8월21일까지 촬영한 사진 중 3000픽셀 이상, 20?이내의 규격이어야 하며, 작품은 분야별 1인당 3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오는 8월21일까지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https://www.raise.go.kr/pcon)으로 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7일 공사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일반카메라분야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상금 400만원, 최우수상·우수상(농어촌공사 사장상)은 각각 상금 200만원, 100만원 등 총 50점에 219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우리 농촌의 아름다움과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스마트폰분야 응모도 가능한 만큼 풍요로운 삶터인 농촌에 관심을 갖고,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