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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광양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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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광양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14개 선정기업에 사업절차 안내

게재 2022-09-28 14:09:58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6일 광양 락희호텔에서 광양 기업 14개사 임직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협약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남테크노파크 제공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6일 광양 락희호텔에서 광양 기업 14개사 임직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협약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남테크노파크 제공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14개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양시의 지원을 받아 전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광양시 소재의 유망기술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판로개척 등을 통해 지역 대표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광양시 예산 1억원을 투입, 14개 기업을 선정해 시제품제작, 제품 성능개선 등 기술지원과 디자인개발, 판로개척 등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인화 광양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곽재현 소재기술지원단장의 환영사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온 광양시 지원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사업수행절차 및 운영요령, 전남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시책 안내, 선정 기업간 정보교류 및 산업간 연계협력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광양시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산업발전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해준 광양시에 감사드린다"며 "광양시 유망 벤처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는 광양시에 소재한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을 △창업단계 기업군 △성장보육단계 기업군 △자립성장단계 기업군으로 분류하고 단계별 맞춤형 기업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27개사를 지원해 수혜기업 매출 82억과 37명의 고용 창출, 2019년에는 24개사를 지원해 매출 48억원, 20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