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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영광군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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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영광군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 시작

지역상권 활성화 컨설팅·멘토링

게재 2021-03-23 15:26:25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영광군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역량 향상을 위해 '2021년 영광군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 필요성에 공감해 재단과 영광군이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교육, 컨설팅·멘토링, 사후관리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은 온라인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소상공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과목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비대면 온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후 3개월에 걸쳐 각 분야별 전문가가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컨설팅(세무, 노무,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인스타그램·유튜브 등 활용방법)과 성공한 소상공인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매장관리, 메뉴개발 등 사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정양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경영환경에서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역량을 집중해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