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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부작용, 디자인의 '감성적 치유'로 해결" 김현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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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부작용, 디자인의 '감성적 치유'로 해결" 김현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인터뷰

게재 2021-06-21 10:04:09
김현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인터뷰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오는 9월1일 개막식과 함께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 블루'와 '광주민주화운동' 등 현재와 과거의 아픔이라는 시대적 패러다임이 반영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4차산업혁명으로의 진입이 앞당겨지면서 기술과 감성의 의미있는 콜라보를 디자인을 통해 선보여질 계획입니다.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두어달 앞두고 올해 행사의 수장을 맡은 김현선(64·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부교수) 총감독으로부터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