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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인·명장 인터뷰(23) - 남영숙 화훼장식 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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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인·명장 인터뷰(23) - 남영숙 화훼장식 명장

게재 2022-09-15 17:23:07

전국에서 두 번째, 호남에서는 최초의 화훼장식 대한민국 명장이 광주에서 탄생했습니다. 지난 50여년간 화훼디자인부터 원예, 조경까지 아우르며 활동해온 남영숙 명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남 명장은 여전히 꽃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소녀처럼 웃습니다. 플로리스트라고 하면 '고상한 취미이자 직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녀의 인생은 10번의 도전 끝에 명장 칭호를 따낼 만큼 열정적입니다.

대한민국 화훼장식 명장으로 인정받은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남 명장의 눈은 오늘도 열정으로 반짝이고 있습니다. 명장 칭호는 그녀의 화훼 인생을 인정받은 마무리가 아닌 시작이라고 말하는 남영숙 명장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