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라이프 이승우 부사장, 이불 100채 기부

㈜아로마라이프 이승우 부사장은 지난 12일 600만원 상당의 따뜻한 겨울이불 100채를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아로마라이프 이승우 부사장은 지난 12일 600만원 상당의 따뜻한 겨울이불 100채를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아로마라이프 이승우 부사장이 최근 600만원 상당의 따뜻한 겨울이불 100채를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 부사장이 기탁한 성품은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소득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이 부사장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1일 광주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의 첫기부 참여자로서 1억원 성금을 약정함과 동시에 아너소사이어티 126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또한 그의 부친인 ㈜아로마라이프 이학재 회장은 광주 33호 아너 회원이며, 모친인 메르시라이프 이광은 대표는 광주 39호 아너 회원이다.

이들은 광주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 5호로서 광주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누구보다 적극 공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