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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내일 아침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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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내일 아침부터 비

낮 12시 전지역 확대

게재 2020-09-16 16:35:28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린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린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17일에는 광주·전남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1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에 남해안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겠다. 낮 12시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며 18일 오전 6시까지 이어지겠다.

광주·전남 예상 강수량은 5~40mm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전남은 흐리고, 전남 남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계속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18일 낮 12시께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 23~25도, 18일 아침 최저기온 17~18도, 낮 최고기온 22~24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