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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온라인 실시간 강좌

그림 읽어주는 남자의 미술기행
28일 오후3시 ZOOM에서 진행

게재 2020-11-19 16:16:23

광주시립미술관은 미술작품 해설 전문가 이창용 강사를 초대해 의미와 감동을 주는 제3기 토요문화이벤트 '그림 읽어주는 남자' 3강 마지막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과거 2년간 미술관 대강당을 가득 채워 열기를 보여주었던 '그림 읽어주는 남자의 미술기행'의 올해 강의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좌를 통해 예술이 선사하는 잔잔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9월 레오나르도 다빈치, 10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강의는 시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미술사 거장들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림 읽어주는 남자 이창용과 2020년 마지막으로 함께 떠나는 미술여행은 우리에게 잘 알고 친숙한 서양미술의 거장 피카소에 관한 강의이다.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명화를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게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8일 토요일 3시부터 5시까지 강좌가 진행되며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200명 접수를 받는다.

'그림 읽어주는 남자' 이창용 강사(아트 스토리 105대표)는 로마와 파리 등 주요 미술관 현지 가이드를 거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바티칸 박물관전 큐레이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트스토리 105 대표이자 미술사전문 강사로 활약 중이다.

전승보 광주시립미술관장은 "금년도 토요문화 강좌 마지막 강의인 '미술사상 가장 나쁜 남자, 하지만 미워 할 수 없는 천재 파블로 피카소'가 진행된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문화기관 방문이 어려워 문화소외를 경험하는 시민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