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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사랑의 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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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사랑의 연탄나눔'

회원사 9곳 참여 2만장 전달

게재 2020-11-22 15:19:12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20일 중흥건설그룹 1층 회의실에서 정원주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20일 중흥건설그룹 1층 회의실에서 정원주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20일 중흥건설그룹 1층 회의실에서 정원주 협회장과 정기섭 부회장, 광주시의회 장재성 의원, 광주시 남구의회 남호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갖고 지역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만장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연탄은 협회를 비롯해 중흥건설그룹, ㈜영무건설, ㈜모아종합건설, 고운주택(주), ㈜리젠시빌주택, (주)광신종합건설, (주)대광건영, 대성건설(주), ㈜리채 등 9개 회원사가 후원에 동참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15년부터 회원사와 함께 하는 연탄나눔봉사활동을 통해 올해까지 총 5만 6000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전달식에서 정원주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연탄후원이 크게 줄었다는데 협회는 작년보다 물량을 크게 늘릴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1994년부터 27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지원사업'을 통해 총 251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소외계층의 노후주택을 고쳐주는 '행복둥지사업'과 '사랑의 보금자리사업'을 통해 총 779개소를 개·보수해 주었고 취약세대 소화기 지원, 지역인재장학금 전달, 각종 성금 전달 등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