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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보는 아트광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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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보는 아트광주21

동곡미술관 ‘점과선의 무지개를 만나다'전

게재 2021-09-09 15:53:57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 동곡미술관은 '아트광주21 프리뷰 : 점과선의 무지개를 만나다'전을 오는16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한다.

아트광주21 사무국과 보문복재재단 동곡미술관이 공동 주최·주관해 열리는 '아트광주21 프리뷰 : 점과선의 무지개를 만나다' 전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열릴 예정인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21)' 행사에 출품되는 작품 가운데 참여작가 32인의 72여 점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보문복지재단 동곡미술관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직접 사서 소장하는 콜랙팅 문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 대표적인 미술장터 '아트광주21' 행사를 후원하고 지역컬랙터와 미술애호가, 일반시민이 작품을 편리한 시간에 만나 볼 수 있도록 전시회를 장기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21) 행사에 출품하는 작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사전관람 전시(프리뷰 전시)로서 서양화가 한희원·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신작과 더불어 김영화, 김용안, 박유자, 정정임, 윤세영, 이두환 작가 등 32명의 작품 72점을 감상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아트테크와 미술품 수집'이라는 주제로 아트광주21 윤익 총감독의 강의가 16일 오후 6시, 동곡미술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유선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정영헌 보문복지재단 동곡미술관 이사장은 "지난 세월 삶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하며 얻었던 위안과 감동이 '코로나19 재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해지고, 전시관람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아보면서 삶의 기쁨과 새로운 활력을 발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시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