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미디어아트 콘텐츠 현장 |
지난해 체험형 관광 융복합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이 콘텐츠는 ‘생명의 땅, 순천만에 살다, 놀다’를 주제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순천만국제습지센터 내 미디어아트체험관과 홍보관 등 별도의 전시공간에서 선보였다.
순천만의 상징물과 자연을 소재로 활용한 미디어아트부터 가드너(정원사)를 주제로 한 아동용 애니메이션까지 총 7종의 실감콘텐츠가 관람객에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디지털로 구현된 순천만 실감콘텐츠는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각뿐 아니라 촉각, 청각 등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인용 원장은 “실감콘텐츠가 다양한 관광객들을 만남으로써 존재가치가 커졌고 박람회를 다채롭게 하는데 기여 했다”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실감콘텐츠가 많은 관광객들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