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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반려동물 사료 정기 할인 '몰리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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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반려동물 사료 정기 할인 '몰리스위크'

매월 1~10일, 반려견·묘 사료 전품목 최대 30% 할인
매월 11~20일, 사료 외 반려동물 간식·용품 할인 행사

게재 2020-06-29 17:07:48
이마트 제공
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반려동물 사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29일 이마트는 오는 7월부터 매월 1일부터 10일간을 '몰리스위크'로 지정해 기간 내 이마트와 몰리스펫샵 전점에서 반려견·묘 사료 440개 전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는 정기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신한·현대·NH·우리카드)로 결제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KB국민BC·신한BC·NH농협BC는 제외된다.

대표적으로 건강백서 견사료를 30% 할인해 1만3930원~3만9410원에 판매한다.

ANF 견사료는 30% 할인해 9450원~3만7800원에, 몰리스 고양이 사료(15kg)를 30% 할인한 2만6180원에 판매한다.

'몰리스위크' 이후 10일간 사료를 제외한 반려동물 간식과 용품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매월 11일에서 20일까지 반려동물 간식·용품(서비스·아쿠아 제외)을 2만5000원 이상 구매시 5000원 할인한다.

한편 올해 이마트는 펫 매장 내 반려동물 사료 구색을 대폭 강화해, 기존 몰리스펫샵에서만 판매했던 오가닉 사료, 프리미엄 사료 등으로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 연말까지 '몰리스위크'를 운영하고 고객 반응을 반영해 내년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펫팸족(Pet+Family)'을 잡기 위해 정기 할인 행사 '몰리스위크'를 준비했다"며 "집사 전용 멤버십인 '댕냥이클럽', '몰리스위크' 등 고객 혜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