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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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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 연다

13일 오후 2시 예결위 회의실

게재 2021-07-11 17:31:15
광주시의회 전경.
광주시의회 전경.

광주시의회가 지방자치 부활과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지방자치시대, 광주시의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광주시의회, 사)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주시와 시교육청, 광주전남기자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토론회는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총 3개 주제에 따른 발제 및 토론이 이어진다. 기조발제는 정순관 전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이 맡는다.

제1주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의 대응'이다. 강인호 조선대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실천방안',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지방의회 정책지원인력 효율적 지원방안'으로 발제한다. 기우식 참여자치21 사무처장, 조기선 광주CBS 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제2주제는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과 쟁잼'이다. 이영철 전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소순창 건국대 교수, 이국운 한동대 교수가 '배타적 자치입법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발제를 한다. 김보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과 정훈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제3주제는 '광주시의회의 회고와 전망'이다. 한성호 한국행정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동찬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발제한다. 토론에는 양영철 제주대 교수, 소진광 가천대 교수,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박재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가 참여한다.

이날 토론회는 유튜브 광주시의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