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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확진자 한 자릿수…이틀 연속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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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확진자 한 자릿수…이틀 연속 9명

전남은 밤새 7명 포함 20명 양성 판정

게재 2021-07-24 12:43:35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24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확진자 수는 모두 9명이다. 이들은 광주3224번∼광주3232번으로 분류됐다.

이들의 감염 경로는 ▲서울 도봉구1797번 접촉 2명 ▲해외 유학생 관련 1명 ▲천안1516번 접촉 1명 ▲광주3071번 접촉 1명 ▲서구 유흥업소 관련 1명 ▲수원3049번 접촉 1명 ▲전북2555번 접촉 1명 ▲ 조사중 1명이다.

광주에서는 지난 17일 23명, 18일 14명(해외유입 2명), 19일 25명, 20일 23명(해외유입 1명), 21일 11명, 22일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밤새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을 포함해 지난 23일 전남에서는 모두 2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추가 확진자들의 분포를 살펴보면 여수 4명·완도 2명·신안 1명이다. 이들은 전남1898번∼전남1904번으로 분류됐다.

여수와 신안 지역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앞선 확진자와의 접촉이며, 완도 확진자 2명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