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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화순·영광·나주 등 전남서 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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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화순·영광·나주 등 전남서 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게재 2021-03-08 08:42:26
2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 의성관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의료진이 무균조제실(클린벤치)에서 해동된 백신과 0.9%생리식염수와 희석을 하고 있다.
2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 의성관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의료진이 무균조제실(클린벤치)에서 해동된 백신과 0.9%생리식염수와 희석을 하고 있다.

휴일인 지난 7일 전남에서는 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함평 2명, 화순 2명, 영광 1명, 나주에서 1명의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남882번∼전남887번으로 등록됐다.

함평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882번과 전남883번은 농민단체 사무실 관계자 전남 867번째 환자의 접촉자이다.

이들 모두 자가 격리 중 정기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남884번과 전남885번은 앞서 확진된 골프장 경기 보조원 전남874번의 가족들이다.

전남886번의 감염경로는 경기 고양시2224번 접촉이다. 전남886번은 가족 행사때문에 고양 지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887번의 감염경로는 광주 모 보험사 콜센터 관련인 광주1994번과의 접촉이다.

전남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887명이다. 이중 지역감염은 818명, 해외유입은 6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