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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광주시의원, 추석 맞아 영아일시보호소 방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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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광주시의원, 추석 맞아 영아일시보호소 방문 후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확실한 지원 정책 필요' 강조

게재 2021-09-15 18:09:51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시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미정의원실 제공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시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미정의원실 제공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 의원은 이날 광주시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아동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물티슈, 세제, 유기농 과일주스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 의원은 "기아, 미아, 미혼모 아동 및 결손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정책과 지원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의원은 "보호소 아동들이 발생하기 전에 미혼모 및 결손가정 아동 등을 위한 정책에 필요성을 느끼며, 보호소 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생산해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시영아일시보호소는 1976년부터 광주, 전남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아, 미아, 미혼모 아동 및 결손가정 아동을 일시보호 후 친부모를 찾아 주거나 국내입양상담으로 양부모를 결연하여 아동들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주는 아동 전문 기관이다.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시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미정의원실 제공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시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미정의원실 제공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시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미정의원실 제공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인 최미정 시의원(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추석을 맞아 광주광역시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미정의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