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3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부산 63호 아너 안태성 티에스켐텍㈜ 회장 배우자 이재안 씨

부산 6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안태성 티에스켐텍㈜ 회장에 이어 지난 5일 배우자 이재안씨가 전남 13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남 사랑의열매 제공
부산 6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안태성 티에스켐텍㈜ 회장에 이어 지난 5일 배우자 이재안씨가 전남 13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남 사랑의열매 제공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안태성 티에스켐텍㈜ 회장의 배우자 이재안 씨가 전남 13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곡성군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 유근기 곡성군수, 안태성 티에스켐텍㈜ 회장,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인증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통해 전달될 1억원의 성금은 곡성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세대를 위한 돌봄이웃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남편인 안태성 티엑스켐텍㈜ 회장은 부산에서 40년간 사업장을 운영하며 앞서 부산 63호 아너소사이어티로 가입한바 있으며, 이번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통해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19호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올해 환갑을 맞이해 의미 있고, 뜻깊은 일로 기념하고 싶었다"며 "고향인 곡성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상담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061-902-68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