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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종합건설㈜,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 지원사업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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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종합건설㈜,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 지원사업 성금

박수범 이사

게재 2022-08-22 17:32:51
박수범 골드종합건설㈜ 이사(가운데)가 22일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박수범 골드종합건설㈜ 이사(가운데)가 22일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골드종합건설㈜의 박수범 이사가 22일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층 나눔문화관에서 진행됐으며 골드종합건설㈜ 박수범이사, ㈔광주시 곰두리봉사회 박용구 회장,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광주시 곰두리봉사회에 전달돼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를 위한 차량수리 및 연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수범 이사는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는 일이 바로 나눔문화의 확산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회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곰두리봉사회 박용구 회장은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차량의 수리비와 연료비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39호 회원으로 가입한 박 이사는 패밀리 아너 2호에도 이름들 올렸다. 이들 가족은 부친인 골드클래스 박철홍 회장, 모친인 골드클래스 문화재단 임성자 이사장, 장남인 보광건설㈜ 박상균 대표이사와 함께 광주지역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광주에는 141명의 회원이 가입해 광주지역 나눔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